잡지 같은 집 인테리어의 기본은! 잡다한 물건이 보이지 않아야 됩니다

셀프 인테리어 스타 제이쓴님에게 마타주 서비스를 추천, 소개해 드렸습니다

마타주 박스를 너무나 좋아했던 제이쓴님,

메종 2월호에 실린 제이쓴의 사용후기를 소개합니다

셀프 인테리어 스타

제이쓴이 추천한

간편한 짐보관, 마타주

제이쓴의 미니멀 라이프

내 물건을 맡아줘

미니멀 인테리어를 실행하기 위한 첫 단계는 물건 정리.

셀프 인테리어 블로거 제이쓴이 추천하는 물품보관

서비스‘마타주’는 당장 필요 없는 물건을 정리해 맡길 수

있는 획기적인 앱서비스다.

필요한 물건 외에는 놓지 않고 공간을 최대한 비워두는 미니멀 라이프 인테리어는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트렌드다. ‘제이쓴’이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셀프 인테리어 블로거 연제승 씨 역시 인테리어 팁으로 ‘필요 없는 것을 버리고 공간에 여백을 살려보라’고 강조한다. 자신의 취향에 맞게 정한 컨셉트를 잘 보여주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지금 사용하지 않는다고 버리기 아깝다면 물건을 대신 보관해주는 새로운 서비스 '마타주 Matazoo'를 이용해보길. 집규모에 비해 많은 물건을 갖게 되는 싱글이나 아이를 키우는 부부에게 특히 유용한 마타주는 스마트폰 앱으로 간편하게 보관할 물건을 신청할 수 있다. 마타주 요원이 집 앞으로 찾아와 물건을 픽업해 가며 보안은 물론 제습, 항균시설까지 구비된 물류센터에서 물건을 대신 관리해준다.

생소한 이 물품보관서비스는 뉴욕, 로스앤젤리스와 같이 커리어 싱글족이 많은 대도시에서는 이미 활성화되어 있다. 마타주의 장점 중 하나는 가성비. 터무니없이 비싼 창고 대여 시설에 비해 마타주는 월 5천원에 물품을 보관할 수 있고 혹시 모를 도난, 파손에 대비한 보험에 가입 되어 있어 보관함당 최대 40만원까지 보상해준다. 안 쓰는 물건을 치우기만 해도 인테리어 효과는 배가된다. 안 쓰는 물건은 정리, 보관하고 여유로운 공간을 누려보자.

editor

최고은

photographer

이향아

물건을 정리하고 있는 제이쓴

REVIEW

셀프 인테리어 블로거 제이쓴이 써본

물품 보관 서비스 '마타주'

"원룸에 살고 있는데 아무래도 해가 지날 때마다 짐이 늘어나는 건

어쩔 수 없어요. 조금만 정리가 안 돼도 금세 지저분해지기 때문에

마타주 같은 물품 보관 서비스의 출시가 반가웠죠.

계절별 옷은 물론이고 특히 자주 쓰지 않지만 꼭 필요한 공구는

맡겨두었다가 원할 때 꺼내 쓰면 좋겠다 싶었고,

마타주 서비스를 이용한 후 실내가 한결 쾌적해졌어요".

셀프 인테리어 블로거 제이쓴

HOW TO USE

스마트폰으로 간편히 물품

보관을 신청하고, 보관한 물건을 확인할 수 있는마타주

                     맡길 물건의 사진을 찍은 후 등록한다. 마타주 전용박스는 약80L 크기로 책 80여 권, 옷 50여 벌, 신발 25켤레를 보관 할 수 있다. 의류전용 보관함에는 5벌 정도의 겨울코트를 넣을 수 있으며, 비규격 사이즈의 물건인 경우 자전거 이하의 크기만 가능하고 별도의 공간에 보관해준다.

물건등록

맡기기

                    시간과 장소를 알려주면 마타주에서 찾아간다. 물건을 처음 맡길 때 보관함을 꽉채우지않았다면새로운물건을추가로등록해서맡길수있다.수시로 업데이트되므로 내 보관함의 현황은 마타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타주 요원이 약속한 시간에 등록한 장소로 직접 찾아와 물건을 수거한다. 맡긴 물건은 보관이 완료되면 무료로 배송해준다.

서비스 기간 중 자유롭게 물건을 찾을 수있지만 처음과 마지막을 제외한 나머지 픽업과 배송은 별도의 요금이 부과된다.

방문 픽업

센터 보관

                    픽업한 물건은 센터에서 한번 더 확인한 후 안전하게 보관한다. 마타주의 보관센터는최적의 물건보관을 위해 지하가 아닌 지상에 마련되었으며 냉온방과 제습 시설을 갖췄다. 전문 위생 관리 업체가 센터 내부를 정기적으로 살균하며 전문 보안 업체가 센터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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