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마미 이윤미

옷장정리 꿀팁 대공개

훌쩍 자란 아라(첫째 딸)의 옷, 장난감...등등 

라엘이(둘째 딸)가  자랄때까지 마타주!

[영상]  살림까지 완벽한 여배우! 원더마미 이윤미가 봄맞이 옷장 정리팁을 공개했다.

남편 주영훈의  부피 큰 코트 , 특별 관리가 필요한 예복부터  훌쩍 자란 첫째 딸 아라의 옷, 신발까지

처치곤란 옷으로 가득 찬 이윤미의 드레스룸, 환절기 맞이 옷장 정리가 시급했는데….

때마침 걸려온 친구의 전화로 뜻밖의 옷장 정리 노하우를 듣게 된 이윤미!

"마타주?  앱으로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찾아 오는 짐보관 서비스가 있다고?"

"나도 여름 옷 맡겨 봤는데 보관함 당 티셔츠 80벌까지 보관 가능해."

무려 80벌이 보관 가능하다는 친구의 이야기에 놀란 이윤미는 마타주 서비스를 이용해보기로 했다.

이윤미는  친구가 추천한  마타주에 둘째 라엘이가  커서 입을 때까지 첫째 아라의 작아진 옷과 물건들을

맡기기로 결정했다.  이윤미는 "직접 방문해 물건별로 포장해서 가져가 주시니, 너무 편하다."  "월5,000원에

옷 80벌까지 대신 관리해주니, 합리적이다."  "당장 필요 없는 겨울옷을 정리했더니, 공간이 훨씬 넓어졌다.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서비스 인 것 같다." 라며 마타주 서비스를 적극 추천했다.

원더 마미 이윤미가 추천한 마타주!

자세한 정보는 마타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